치과 용어사전 › 구강내과 질환
구강내과 질환다른 이름: 치성 낭종, 물혹, 턱뼈 낭종, jaw cyst, odontogenic cyst, 치근단 낭종, 함치성 낭종, 각화 낭종
턱뼈 내에 생기는 물혹으로, 치아 관련 조직에서 발생하며 치근단 낭종·함치성 낭종·각화 낭종 등이 있습니다.
낭종(Cyst)은 내부에 액체나 반고체 물질이 차 있는 주머니 형태의 병변으로, 턱뼈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턱뼈 낭종 또는 치성 낭종이라고 합니다. 치아와 관련된 조직에서 유래하며, 종류에 따라 치근단 낭종(죽은 치아 뿌리 끝에 생기는 경우), 함치성 낭종(매복 치아 주변에 생기는 경우), 각화 낭종(재발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유형) 등으로 구분됩니다.
낭종은 초기에 통증이 거의 없어 모르고 지내다가 검진 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기가 커지면 주변 치아를 밀거나 턱뼈를 약하게 만들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CT(컴퓨터 단층촬영) 등 영상 검사를 통해 크기와 범위를 정확히 파악한 후, 외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제거 후에도 일부 유형은 재발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권장됩니다.
본 용어 설명은 일반적인 치과 의학 정보이며, 실제 진단과 치료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배곧샤인치과의원(031-499-2804)으로 문의해 주세요.
| 월 · 수 | 오전 10:00 – 오후 9:00 야간진료 |
|---|---|
| 화 · 목 · 금 | 오전 10:00 – 오후 7:00 |
| 토요일 | 오전 10:00 – 오후 2:00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점심시간 | 오후 1:00 – 2:30 |
| 휴진 | 일요일 · 공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