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용어사전 › 구강내과 질환
구강내과 질환다른 이름: 혀암, 혀 악성 종양, tongue cancer, 구강암, oral cancer
혀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구강암 중 가장 흔한 유형이며 주로 혀 옆면에 잘 생깁니다.
설암(Tongue Cancer)은 혀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구강암 중 가장 높은 빈도를 차지합니다. 주로 혀의 옆면(측연)에서 발생하며, 편평세포암종이 대부분을 이룹니다. 흡연, 음주,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 구강 내 만성 자극 등이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주 이상 낫지 않는 궤양, 혀에 생긴 딱딱한 덩어리, 지속적인 통증이나 감각 이상, 삼킴 불편감 등이 나타나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범위를 줄일 수 있어 조기 진단이 예후에 영향을 미칩니다.
치료는 종양의 크기와 병기에 따라 수술적 절제, 방사선 치료, 항암 화학요법 등을 단독 또는 병행하여 적용합니다. 정기적인 구강 검진과 위험 요인 관리가 설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본 용어 설명은 일반적인 치과 의학 정보이며, 실제 진단과 치료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배곧샤인치과의원(031-499-2804)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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