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용어사전 › 치료·시술
치료·시술다른 이름: 치아 자가 이식, 자가 치아 이식술, 사랑니 이식
사랑니 등 기능하지 않는 자신의 치아를 발치가 필요한 다른 부위로 옮겨 심는 시술입니다.
자가 치아 이식은 본인의 치아를 뽑아 상실되었거나 발치가 필요한 다른 자리에 이식하는 시술로, 임플란트 식립이 어렵거나 자연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고자 할 때 고려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사랑니(제3대구치)처럼 기능하지 않는 치아가 주요 공여 치아로 활용됩니다.
이식에 성공하면 치아를 둘러싼 치주인대가 살아 있는 상태로 새 자리에 자리 잡아, 인공 재료 없이 치조골과 자연스럽게 결합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치주인대가 유지되면 뼈의 흡수를 억제하고 감각 기능도 어느 정도 보존됩니다.
이식 치아의 치근 발육 상태, 공여 부위와 수여 부위의 크기 적합성, 환자 연령 등이 예후에 영향을 줍니다. 이식 후 일정 기간 고정 및 신경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담당 의사와 꼼꼼히 검토하여 적응증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용어 설명은 일반적인 치과 의학 정보이며, 실제 진단과 치료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배곧샤인치과의원(031-499-2804)으로 문의해 주세요.
| 월 · 수 | 오전 10:00 – 오후 9:00 야간진료 |
|---|---|
| 화 · 목 · 금 | 오전 10:00 – 오후 7:00 |
| 토요일 | 오전 10:00 – 오후 2:00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점심시간 | 오후 1:00 – 2:30 |
| 휴진 | 일요일 · 공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