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용어사전 › 구강내과 질환
구강내과 질환다른 이름: 백색판증, Leukoplakia, 구강 흰색 병변, 전암 병변, 구강 백반증
구강 점막에 나타나는 흰색 판 병변으로, 다른 질환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전암 병변으로 분류됩니다.
구강 백색판증(Leukoplakia)은 구강 점막에 흰색 판 형태로 나타나며, 문질러도 벗겨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른 특정 질환(예: 칸디다증, 편평태선 등)으로 설명되지 않을 때 이 진단명을 사용합니다. 흡연, 음주, 만성적인 기계적 자극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백색판증은 전암 병변으로 분류되며, 전체 사례 중 일부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악성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특히 표면이 고르지 않은 비균질형(결절형·사마귀형)은 균질형에 비해 악성화 위험이 더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진단 시에는 조직검사를 통해 이형성(세포 변화)의 정도를 확인하며, 이상 소견이 있거나 위험 인자가 지속되는 경우 외과적 제거 및 주기적 추적 관찰이 권장됩니다. 흡연·음주 등 위험 요인을 줄이는 것이 예방과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본 용어 설명은 일반적인 치과 의학 정보이며, 실제 진단과 치료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배곧샤인치과의원(031-499-2804)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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