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용어사전 › 구강내과 질환
구강내과 질환다른 이름: 열구설, Fissured Tongue, 갈라진 혀, 주름 혀, 주름혀
혀 표면에 여러 개의 깊은 홈(주름)이 생기는 양성 상태로, 흔히 '열구설'이라고도 부릅니다.
혀 갈라짐(열구설)은 혀 등 표면에 다양한 깊이의 홈이나 균열이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선천적인 해부학적 변이이거나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일반적으로 통증이나 출혈 없이 발견됩니다. 전체 인구의 약 5% 내외에서 관찰될 만큼 드물지 않은 상태입니다.
홈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나 세균이 쌓이면 불편함이나 구취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혀를 부드러운 칫솔로 가볍게 닦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건조한 입 환경이나 지도설(지도 모양 혀) 등 다른 혀 질환과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별도의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나, 통증·灼熱感(작열감)·심한 구취 등 불편 증상이 지속된다면 구강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용어 설명은 일반적인 치과 의학 정보이며, 실제 진단과 치료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배곧샤인치과의원(031-499-2804)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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