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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관리다른 이름: Calculus, 치아 석회화 침착물, tartar, 치석 제거, calculus, 치아 결석, 석회화 치태
치태(플라크)가 타액 속 칼슘 이온과 결합해 단단하게 석회화된 침착물로, 칫솔질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치석(dental calculus)은 치아 표면에 형성된 세균막인 치태(dental plaque)가 타액·치은열구액 속 칼슘·인산 이온과 결합해 단단하게 굳어진 물질입니다. 치태가 약 48~72시간 이상 제거되지 않으면 석회화가 시작되어 치석으로 변합니다.
치석은 형성 위치에 따라 잇몸 위에 붙는 치은연상 치석과 잇몸 아래 치주낭 속에 생기는 치은연하 치석으로 나뉩니다. 치은연하 치석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 방치되기 쉬우며, 치주 질환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치석 자체는 세균 덩어리는 아니지만 표면이 거칠어 세균이 쉽게 달라붙는 환경을 만들어 잇몸 염증을 촉진합니다.
한 번 형성된 치석은 일반 칫솔질로 제거할 수 없으므로 스케일링(초음파 또는 수동 기구)을 통해 치과에서 제거해야 합니다. 치석 형성을 최소화하려면 하루 2회 이상 꼼꼼한 칫솔질과 치실 사용이 필요하며,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본 용어 설명은 일반적인 치과 의학 정보이며, 실제 진단과 치료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배곧샤인치과의원(031-499-2804)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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